직무 · 현대자동차 / 생산기술
Q. 관심분야, 직무에 fit 하지 않는 학부연구생 활동
안녕하세요, 멘토님. 현재 4학년으로 자동차 업계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학점: 3.94 / 4.5 활동: 자작 자동차(전기 포뮬러) 1년, 자율주행 대회, AI 활용 프로젝트 어학: 토익스피킹 IH 완성차 업체의 차량 시험 직무(R&D) 또는 생산기술 직무로의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으로 활동 중이나, 연구 분야가 제가 희망하는 직무 및 관심 분야랑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주로 신호처리 부분입니다.) 또한 랩실에서 사용하는 장비 역시 기존 자작차 동아리에서 경험했던 범위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학부연구생 경험이 취업 시 장점이 된다고 알고 있으나, 현재 랩실에 남아있는게 유의미한지, 혹은 해당 시간을 활용해 다른 프로젝트나 역량을 더 강화하는 것이 나은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3.22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의 고민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학부연구생 경험이 일반적으로 취업에 긍정적인 요소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희망 직무와 다소 거리가 있는 신호처리 분야 연구를 지속하는 것에 대한 판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연구 자체의 중요성보다 멘티님이 이 연구를 통해 어떤 역량을 키웠고 이를 희망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킬지 설득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현재 랩실에서 사용하는 장비가 기존 경험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셨으니 새로운 기술 습득보다는 익숙한 환경에서의 연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는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완성차 업계에서는 멘티님이 이미 경험하신 자작 자동차나 자율주행 AI 프로젝트와 같이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고 직접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불필요한 고민을 줄이고 남은 시간을 멘티님이 희망하는 차량 시험이나 생산기술 직무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거나 새로운 기술 스택을 습득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여 진행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킹킹차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4학년이시고, 더이상 학부연구생이 본인 지원 직무에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저라면 그만두고 핏한 활동을 찾아서 할 것 같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잘 판단해보세여!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랩실을 유지할지보다 이 경험을 직무와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신호처리 자체가 차량 시험이나 생산기술과 완전히 동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분석, 센서 신호 해석, 이상 탐지 경험으로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활동이 단순 반복이나 기존 경험과 큰 차별점이 없다면 효율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캡스톤, 자작차, 시험 데이터 분석 같은 실차 기반 경험을 더 강화하는 것이 직무 적합성에는 더 직접적입니다. 추천드리면 랩실을 당장 그만두기보다 기간을 정해 핵심 성과 하나를 만들고, 이후에는 차량 시험이나 생산기술과 직접 연결되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랩실 유지보다 직무 직결 경험 강화가 더 유리합니다. 이미 자작차, 자율주행 경험이 있어 차량 시험과 생산기술에 필요한 기본 역량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입니다. 현재 연구가 신호처리 중심이라 직무와 연결성이 약하다면, 단순 참여보다는 해당 시간을 활용해 시험 평가, 데이터 분석, 공정 개선과 연결되는 프로젝트를 추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다만 랩실에서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이 명확하다면 단기간 유지 후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핵심은 직무와의 연결성이며, 모든 경험은 지원 직무 기준으로 재구성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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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생산기술 직무 지원 희망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지거국 자동차공학과 4.15 산업안전기사, 6시그마gb, 물류관리사, 토스 IH, 수상 4회 1달 현장실습 인턴(자동차 부품 소성가공 프로그램 사용자 매뉴얼 수정), 3년 학과 대표 3년 학부연구생(수소차 연구실,1년 회장, 학회 2번 논문 초록 2개)-연료밸브 유량해석, 이젝터 부품 형상 개선 유동해석 프로젝트, 냉각플레이트 온도 저감 프로젝트, 교내 아이디어 경진대회 2회(IoT 제품 설계), 공모전 1회(자동차 옵션 제안) 졸업작품-연료밸브 형상 개선 유동해석 2차 전지 공정기술 부트캠프 수료, 현대엔지비 배터리 관련 교육 수료 작년 하반기부터 입사 지원 시작해서 많이 부족하지만 목표는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기술 직무입니다. 주로 catia와 ansys를 사용했지만 형상 개선 연구를 많이 진행했기에 생산기술도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공고가 나온다는 확신은 없지만 뜬다는 가정하에 남은 1달 가량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하면 좋을까요?
Q.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포스코 계열사 생산기술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무가 생산관리로 분류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계속 다닐 생각인데 사정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이직 준비를 차근차근 해두려합니다. 스펙 학점 4(전공 4.2) 수상경력 4회 전국대회 논문 1회 특허 출원만 2회 대외활동 (인텔, 포스코, 배터리, 자동차) 교육 4회 동아리 회장 1년 학부 연구생 1년 6개월 자격증 운전면허, 텐서플로 기타 AI자격증 어학 오픽 im2 간단하게는 이렇고 절반 이상이 AI관련 스펙입니다. 현회사에서도 생산기술 관련 이론이랑 접목해서 모델 개발을 계속 하고 있고 목표는 올해안에 특허를 출원하는 것입니다. 혹시 자격증이나 어학을 늘려야할까요? 아니면 회사 프로젝트에 집중해서 성과를 빠르게 얻을까요? 간다면 현대자동차, 기아, 외국계로 가고싶습니다.
Q. 낮은학점 직무 방향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 학교 : 지방 사립 4년제 - 전공 : 기계자동차공학과(주전공)/미래모빌리티공학과(복수전공) - 학점 : 3.47/4.5 (전공: 3.6) (졸업) - 영어 : 토스 AL(160) - 자격증 : 일반기계기사, ADsP [대내외활동] - 자작자동차 동아리 팀장 1년 / 금상 수상 - 장기현장실습 공모전 문제해결능력 부문 대상 - 소성공학 학부연구실 프로젝트 2개 (알루미늄 성형, 캘리퍼 유한요소해석) -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 자동차 생산기술 에센스 교육 수료 (현대NGV)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6개월 근무 (문제해결사례 2개=파이썬, 카티아 활용) - 서한그룹 드림버스컴퍼니 1개월 반 (서한ENP 생산기술(단조) 인턴) 작년부터 생산기술 직무를 지원했습니다. 낮은학점 보완을 위해 기사도 따고 서한ENP라는 단조회사에서 현재 인턴도 하고 있습니다만, 서류합격률이 10퍼도 안되네요.. 생산기술 직무와 맞지않는걸까요? 현재는 자동차, 철강산업 위주로 지원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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